걱정하는 말
아픈 친구에게 ‘괜찮아?’ 하고 물어봐요. 따뜻한 말이 힘이 돼요.
오늘의 물음
감기에 걸리면 하루가 어떻게 달라질까요?
지난 시간에는 옮아 가는 병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.
만약 내가 감기에 걸린다면? 감기 날 그림에서 달라진 곳을 눌러요.
병을 옮기는 아주 작은 것은 점으로 그렸어요. 진짜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.
조심하면 걸리지 않게 도울 수 있어요. 아파도 어른과 병원이 도와줘요.
해 보니 감기 날 그림에서 네 곳이 달라졌어요. 달라진 곳은 세 칸으로 나뉘었어요.
알게 된 것 몸이 아프고 하고 싶은 일을 못 해요. 주변에도 옮을 수 있어요.
위험성
찾아낸 네 곳이 세 갈래로 모였어요.
병에 걸리면 몸과 생활에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위험성이라고 해요.
예) 몸이 아파요, 하고 싶은 일을 못 해요, 주변에도 옮을 수 있어요
아프면 집에서 푹 쉬어요. 나으면 다시 함께 놀아요.
걸린 것은 잘못이 아니에요.
손을 자주 씻으면 걸리지 않게 도울 수 있어요.
짝과 이야기해요
내가 아프면 친구가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까요?
이야기하고 싶지 않으면 넘어가도 돼요.
마음이 불편하면 선생님께 말해요. 쉬어도 돼요.
세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내요.
‘몸이 아파요’ 칸에 들어갈 카드는 무엇일까요?
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것은 몸이 아플 때 생기는 일이에요. 찾아 본 곳 말고도 몸에 생기는 일이 있어요.
‘하고 싶은 일을 못 해요’ 칸에 들어갈 카드는 무엇일까요?
아플 때는 쉬어야 해서 하고 싶은 일을 못 해요.
조심하면 걸리지 않게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?
손을 자주 씻으면 걸리지 않게 도울 수 있어요.
쓰고 싶지 않으면 넘어가도 돼요.
몸이 아프면 어른께 뭐라고 말할까요?
감기에 걸리면 몸이 아프고 하고 싶은 일을 못 해요.
주변에도 옮을 수 있어요.
아프면 푹 쉬고 어른께 말해요.
오늘 배운 것을 얼마나 알겠나요?
더 알아보기
아픈 친구에게 ‘괜찮아?’ 하고 물어봐요. 따뜻한 말이 힘이 돼요.
아플 때 푹 쉬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일이에요. 쉬는 동안 책을 읽어도 좋아요.